2016년2월 폐쇄 이후 처음으로 우리 측 인사가 2018년6월8일 개성공단을 공식 방문하는데, 판문점 선언에서 합의한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설치를 위해서입니다. #@#:# 정부는 통일부 천해성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14명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추진단을 꾸려 설치 장소를 물색 하고, 북측도 실무협의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