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 서울시장 후보'를 표방한 녹색당 신지예 서울시장 후보의 선거 벽보와 현수막이 잇따라 훼손됐다. 신 후보는 여성혐오 범죄라며 경찰의 신속한 수사 #@#:# 담뱃불로 지지는 행위까지 다양하다. 또 온라인상에서도 벽보를 둘러싸고 신 후보의 눈빛이나 표정이 시건방지다는 평이나 저급한 혐오발언이 이어지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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