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무너져 내린 서울 용산구 4층짜리 상가 건물이 한 달여 전부터 균열이 생기는 등 붕괴 조짐이 있었다는 거주자들의 증언이 나왔다. #@#:# 한 세입자는 지난달 용산구청에 건물에 균열이 생기고 기울었다는 민원을 제기했지만, 구청 측이 별다른 조처를 하지 않았다며 분통을 터뜨리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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