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TE(중싱통신)에 대한 제재해제 조건으로 조만간 17억 달러(한화 1조8천284억 원)에 달하는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미국산 부품이 제대로 사용되는지 검증하기 위한 무제한 현장 방문과 함께 ZTE 웹사이트에 미국 부품의 사용 현황을 게시하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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