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2000년 조명록 이후 18년만에 처음으로 워싱턴 백악관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정은 위원장 친서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 김영철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정은의 친서전달이 정상간 간접 대화로, 접촉 수준을 가장 높게 끌어올린 것으로, 상대방의 의중을 확인한다는 의미를 갖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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