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실세' 최순실씨(62)의 조카 장시호씨(39)와 측근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57)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김 전 차관에게는 원심과 같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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