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빠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사업자 심사에서 신라와 신세계가 1차 관문을 통과하면서 국내 면세점 사업 판도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 #@#:# 공항면세점을 발판으로 누려온 입지가 급격하게 축소될 수밖에 없는 반면, 신라와 신세계는 약진의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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