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사망 당시 5)양 학대치사·암매장 사건을 수사한 검사가 법정에서 피고인들을 향해 비인간성에 대해 비난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 김 검사는 "준희양은 아프다고 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그렇게 죽었는데 여전히 피고인들은 눈물조차 흘리지 않는다"고 분노의 소리를 하기도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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