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이 넘는 직원들에게 폭언을 퍼붓고 손찌검한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아내 이명희(69) 일우재단 이사장이 2018년5월28일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습니다 #@#:#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 한진 이명희씨는 '피해자들 회유 시도 했느냐'는 질문에 "없다"고 짧게 대답했고, 폭처법이 적용되면 징역형만 선고 받게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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