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2차 회담을 끝낸 소감을 전했다. 임 실장은 “지난 며칠 어떻게 시간이 갔는지 모르겠다”면서 “늘 그렇듯이 피로가 한꺼번에 몰려온다” #@#:# 오늘은 일찍 들어가서 세상에서 저를 가장 좋아해 주는 ‘마고’ 목욕시키고 낮잠이나 실컷 자야겠다”고 말했다. 마고는 임 실장의 반려견이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