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약속을 깨고 혼자 일터로 나간 동료의 굴삭기 엔진에 설탕을 넣어 고장 낸 혐의(재물손괴)로 굴삭기 기사 김모(53)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 한씨와 파업을 결의했으나 한씨가 변심해 공사장에서 일하자 앙심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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