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을 가한 혐의를 받는 스튜디오측이 양씨와 메신저대화 내용을 공개하고 일부언론이 이를 보도한데 대해 수사관계자가 2차 가해라며 언론을 공개 비판했다. #@#:# 이동환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은 이틀간 페이스북에 연이어 글을 올려 해당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상세히 보도한 일부 언론을 상대로 문제를 제기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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