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는 고영태(42) 전 더블루K 이사사 '매관매직' 혐의와 관련하여 1심에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고 합니다. #@#:# 고영태씨는 최순실 국정농단사건의 폭로자로 지인의 인사청탁과 함께 2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되었고 재판부를 유죄로 인정했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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