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LG는 15일 FA 신분이 된 조성민과 보수총액 5억원(3년)에 계약했다고 밝혔고 조성민은 FA 최대어로 떠올랐지만, 결국 LG에 남는 것을 택했다네요 #@#:# 조성민이 FA 최대어로 떠올랐던 이유는 보수 순위 30위 이내지만, 만 35세 이상이라 보상 규정 제약을 받지 않아도 되기때문이나 lg 잔류를 택했다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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