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집단폭행 사건 피해자가 결국 한쪽 눈의 시력을 사실상 실명 했고, 오른쪽 눈도 흐릿한 상태로 조만간 수도권의 병원에서 추가 치료를 받을 예정입니다 #@#:# 광주 집단폭행 사건 피해자 A(31)씨의 변호인인 김경은 변호사는 2018년5월9일 "A씨가 병원에서 왼쪽 눈을 사실상 실명했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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