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성모병원에 도착해 "박 전 대통령이 위독하다는 속보를 보고 긴급히 왔다"며 "박 전 대통령의 지병을 고려해 구속을 연장하지 말고 석방해야한다"고 말했다. #@#:# 진료 상황을 파악하고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관계자와 통화했으나 확인된 것은 없다"며 "상황을 직접 보기 위해 온 것"이라고 대답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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