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정상회담의 시기와 장소 발표가 늦춰질수록 회담 자체가 아예 열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가 7일(현지시간) 진단했다. #@#:# 그린 부소장은 "수많은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이뤄지지 않거나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 즉, 봄이나 여름에 열리지 않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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