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는 5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한 번의 조직검사. 1년 같은 일주일을 보내겠죠? 병원 문을 나서면서부터 눈물이 폭포처럼 쏟아졌다고 고백 했는데요 #@#:# "그래도 할 일이 있어 행복하다며 아파서 뜬눈으로 밤을 새고도 해 뜨기도 전에 공방에 가서 열심히 오픈 준비를 하고 다시 병원에 갑니다"고 밝히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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