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노리고 친어머니 일가족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이른바 '용인 일가족 살인사건'의 용의자 김성관(35)씨에게 2018년4월30일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 '용인 일가족 살인사건'의 용의자 김성관에게 사형을 구형한 검찰은 또 존속살해 혐의로 함께 기소된 공범이자 아내인 정씨에겐 징역 20년을 구형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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