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4월26일 김사랑 측은 “18일 이탈리아 밀라노서 포르나세티 가구매장을 둘러보던 중 경고 표시 없이 방치된 2m 높이의 구멍으로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 #@#:# 김사랑 측은 "2m 높이서 추락하면서 오른쪽 발 골절상과 추락지점인 계단에 떨어져 온몸에 타박상을 입었고 오른발 부위 수술 절차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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