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 시장에서 탈출한 개를 붙잡아 대로변에서 개를 바닥에 질질 끌고 다니며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개시장 종업원에게 벌금 100만 원이 선고됐다고하는데요. #@#:# 김 씨의 동물 학대를 방조하고 무허가 도축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업주 안모(57) 씨에 대해서도 징역 6개월의 집행유예 2년이 선고 됐다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