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문춘은 2018년4월25일 아베 내각에 섹시 요가 스캔들이 터졌다며, "하야시 문부과학상이 백주에 다니는 ‘섹시 개인실’ 요가” 라는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 아베 요가 스캔들은 "하야시 문부과학상이 관용차를 타고 성인잡지 모델이 손님 눈을 가린채 1대1로 오일 마사지를 하는 섹시 개인실에 갔다"는 내용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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