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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꿀사회] 한진그룹 내부자 폭로 이명희

조회수 15 | 2018.04.25 | 문서번호: 22635862

전체 답변:
[지식맨]  2018.04.25

“가정부의 눈에 눈물이 마르지 않는 날이 없었고 심지어 일주일을 버티지 못하고 떠나는 가정부도 있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 정원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꽃에 물을 뿌릴 때 봉오리에 물이 조금이라도 튀면 바로 욕설이 시작됐다고 고백 하기도 했습니다. #@#:# #@#:#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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