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관련 조례 개정으로 올해부터 시내버스에 음료 및 음식물 반입을 금지한 가운데, 장거리족들의 불만도 생겨났다고 하는데요. #@#:# 일각에선 버스 에티켓은 말 그대로 도덕의 영역인데 이를 법률로 강제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주장도 있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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