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댓글 여론조작 혐의로 구속된 '드루킹'이 김경수의원에게청탁을 했다가 좌절되자 김 의원 보좌관과의 금전 거래를 언급하며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김씨는 자신이 운영한 '경공모', 카페회원인 변호사를오사카 총영사로 임명해 달라고 김의원측에추천했다가좌절되자댓글조작을지시했다고범행동기를밝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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