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브에서 근무했던 여직원 A씨가 2018년4월19일 SNS에 회사에 근무할 당시 임상훈 대표로부터 겪었던 갑질 사례를 폭로했고, 이에 임상훈 대표는 사과했습니다 #@#:# 갑질 논란에 휩싸인 임상훈 대표는 2016년 영상 콘텐츠 제작업체 셀레브를 설립했고 페북 구독자 수는 108만여명이며 매월 평균 570만여 명이 콘텐츠를 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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