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전 남친 이 모 씨(38)의 사기 피해자가 더 있다며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장녀 이주연 씨 역시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나섰는데요. #@#:# 낸시랭은20일인스타그램에 "총각행세하며 2년여에 걸친 사기행각을 벌여온 전 남친 이 모 씨(38)의 추가 사기 피해자는 저 뿐만이 아니었다"라며 폭로글을올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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