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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학교에서 친구가 있었는데 친구가 누구 욕하는데 그게 너무 무서워서 그런지 나한테 욕하는걸로 착각해서 마음속으로 패드립에 성드립을 했어요 정신차려보니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죄책감이 있었어요 근데 어느날 갑자기 그 친구가 갑자기 나한테 갑자기 진지하게 욕을 하고 지나가요 2~3번? 나는 일부로 한것도 아니고 순간 패닉이 와서 그런거고 직접욕란것도 아니고 마음속으로 한건데 이렇게 욕쳐먹으니까 좀 억울하네요 물론 내가 마음속으로 그런걸 그 친구가 설령 알았다고해도 솔직히 전 일부로 그런것도 아니지않나요?

조회수 15 | 2018.04.20 | 문서번호: 22634021

전체 답변:
[지식맨]  2018.04.20

님이 욕설을 속으로 생각하고계셨다는것을 친구분이 알지는 못하지요. 하지만 그 친구분에게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있던것이 표정에서 나타났거나 행동으로 나타났을수있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분이 욕을 했을수도있지만 사실은 이 경우는 아닐확률이 많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니 그 친구라는분은 이사람도 욕하고 저사람도 욕하는분같네요. 평소에 욕을 달고계시는분같은데요. 님이 패드립에 성드립까지 생각하셨다면 그 친구분의 평소 행실이 좋지않아서 아닐까요? 물론 님도 그런 생각을 한것이 잘못이지만 그걸 님은 표현하지않았고 내뱉지않았는데 그 친구분은 그냥 아무렇지않게 욕을 여러차례 내뱉었다면 친하게 지낼 부류는 아닌거같습니다. 친할때 장난식으로 욕하는거랑 , 친한데 진짜 정색하면서 욕하는거랑은 다르죠.. 억울하게 생각하실것없고 오히려 친하게 지낼사람과 거리를 둬야될 사람을 구별할수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아직까지 우정이 남아있다면 잘 지내시되 마음을 너무 많이 주지마세요. 특히 남의 욕을 습관처럼 하고다니는 사람들은 정말 그 누구든지 욕을 하고다니더라구요. 그런 사람때문에 님이 상처받을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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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고등학교때 친했던 친구가 2명 있었는데 졸업하고 처음에는 자주만나다가 친구2랑 어느순간부터 성격도안맞는거같고 불편하고 금전적인 부탁도 여러번하고 그러길래 처음에 몇번 빌려주다가 친구1한테는 밥도잘사고 돈꿔달라는 소리도안하면서 저한테만 유독 그렇게 섭섭한소리만하고 아쉬울때만찾아서 배신감느껴지고 정떨어져서 제가먼저 이제는 요새 너랑 성격도안맞는거같고 친구1보다못한 차별받으면서 못지내겠다고 잘지내라고 그러고 관계정리해버렸죠.. 그친구도 제가 싫어하는줄 알았으니 그렇게 끝났죠 처음에는 대화로 이런저런 이야기 했는데도 진전이없는상태로 여전히 친구1이랑 차별하는 걸알고 그친구랑 완전히 끝난거죠 근데 친구1이랑 저랑 12년지기친군데 친구2가 처음에 제 욕도 몇번하고 저랑 연락도하지말라고그랬다길래 친구1한테 그랬죠 누굴만나든 연락하든 그건 니자유지 걔가 간섭할껀없는거같다 그부분은 니가 말해주면좋겠다. 이랬죠 그친구는 제가 엄청 힘든 상황에 처해있어도 끝까지 저를 위로해주고 옆에 남아있던친구였거든요.. 친구1부모님하고도 어릴때부터 잘대해주셨구요.. 근데 문제는 만약에 친구1이 결혼이라도하게된다면 그친구 주변에도 제가정리한친구들이 몇명있었는데 가긴가야될꺼같은데 한자리에서 싫은사람들 다보게될생각을하니 마음이 불편하네요..그친구 자유겠지만 부를꺼같긴하구요..만약에 마주치게되면 인사하기도뭐하고 참 애매하네요..못갈꺼같다고 하기도애매하구요..어떻게하는게 좋을지 잘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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