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모녀 여동생 B(36)씨는 언니가 숨진 것을 알고도 그의 통장과 도장, 신용카드를 훔쳐 사기 행각을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 B씨는 언니와 조카가 숨진 것에 대해 신고하지 않은 것이 두려워 출국했다고 진술 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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