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관계자는 19일 한국스포츠경제에 “박보검과 수지가 ‘인천공항 사람들’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라고 귀띔했다. #@#:# 박보검은 극 중 파일럿의 꿈을 품고 있지만 실상 인천공항 운영기획팀에서 근무하는 강기찬 역을 제안 받았다. 수지는 늘 완벽한 여자를 꿈꾸지만 실수투성이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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