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철 처 진양하씨 비>는 진주시 금산면 중천리에 있는 진양하씨의 열행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로 사각형의 받침돌에 몸돌을 세우고 위에 머릿돌을 얹었습니다 #@#:# <김동철 처 진양하씨 비>의 김동철의 처 진양하씨는 문충공 하륜의 후손으로 남편이 병에 걸리자 자신의 무릎 살을 베어 먹이는 등 정성껏 간호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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