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의 수행기사였던 A(47) 씨와의 인터뷰를 공개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 “집사가조금만늦어도바로‘죽을래 XXX야’,‘XX놈아 빨리안뛰어와’ 등욕설이 날라왔기 때문에 집사는 항상 집에서 걷지 않고 뛰어 다녔다”고 폭로하기도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