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66) 한화그룹 회장이 서울대병원 암병동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지며 '건강이상설'이 돌았지만 감기 치료를 위한 단기 입원이였다고 밝혔는데요. #@#:# "일반병동에 병실이 없어서 암병동에 임시 입실한 것"이라며 "감기 치료일 뿐 그 이상의 아무 일도 아니다"라고 한화그룹 측은 설명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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