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진 전 사무장이 대한항공 3세의 갑질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 하고 나섰는데요. #@#:# 박 전 사무장은 "조현아 전 부사장은 다른 계열사 임원으로 화려하게 복귀했지만, 당시 피해자인 나는 아직도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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