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6일 오후 증평군 자신의 아파트에서 "남편이 떠난 뒤 혼자 딸을 키우기가 어렵다"는 유서를 남기고 세살배기 딸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 소방당국은 4개월 전부터 관리비도 내지 않는 데다 우편물이 쌓여있는 점 등을 수상히 여긴 관리사무소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숨진 모녀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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