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법 개정안과 관련, 방송의 공정성을 담보하는 방향으로 즉각적인 협상에 착수하자고 한 것을 '시간 끌기'라며 반발했다. #@#:# 또 두 당은 개헌의 시기와 권력구조 이외에는 유연성을 발휘할 수 있다는 우 원내대표의 제안에 대해서도 부정적 입장을 보였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