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당한 군인과 간호사의 사랑이야기인데 전쟁의 참상을 아주 잘 나타낸 반전소설이죠. #@#:# 산속으로 머리 깎고 떠나버린 여자에게 있어서 남자라는 존재는 전쟁처럼 무서운 무기와 다를바가 없어서 저런 제목을 사용했다 보면 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