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왔습니다. 표현하기 힘든 감정으로 부른 노래들을 이해하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라며 소감을 전했는데요 #@#:# “다 떠나서 천릿길도 한 걸음 부터라던데 이번 공연이 그 많은 걸음 중 한 걸음이라면 그걸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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