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여년 간 여성 연극인 17명을 62차례에 걸쳐 성추행 및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연희단거리패 전 예술감독 이윤택의 황당한 변명이 눈길을 끄는데요. #@#:# 귀와볼에애무나다름없는 행위를 하면서 가슴을 만지고 피해자 바지 안으로 손을 넣은 사실에 대해선 “호흡법을 알려주기 위해서였다”고말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