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품 디올(Dior)이 지난달 2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18 봄/여름 오뜨꾸띄르패션쇼에서 욱일기를 연상시키는 드레스로 논란이 되고 있다 #@#:# 한국과 중국 네티즌들은 “일본의 침략을 받았던 중국에서 전범기를 떠올리게 하는 드레스를 등장시킨 것은 경솔했다”라며 비난의 소리를 높히고 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