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이 끝난 뒤 국군체육부대(상무) 입대가 점쳐졌지만, 오지환은 군대를 미뤘습니다. 상무 입대 연한이 지난해가 마지막이었기에 #@#:# 현실적으로 오지환이 병역을 해결할 방법은 현역 입대 또는 8월에 열리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표로 선발돼 금메달을 따는 것입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