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4월1일 평양 동평양대극장서 열린 남측 예술단 공연 '봄이 온다'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자리했고, 레드벨벳 아이린이 김정은과 희귀 투샷을 남겼습니다 #@#:# 평양공연후 사진 촬영서 김정은과 레드벨벳 아이린이 바로 옆자리에 섰는데, 김정은은 "원래 모레 공연을 오려고 했는데 일정을 조절해 오늘 왔다"고 밝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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