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은 채 권총을 들고 경기장에 뛰어든 그리스 PAOK 데살로니키의 이반 사비디스(58) 구단주가 3년 자격정지의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 구단주는 데살로니키의 코너킥 상황 골이 오프사이드로 무효 선언되자 다른 팬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난입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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