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일 때는 빠른년생이든 아니든 학년이 같으면 친구고 아니면 형 동생이지만, 사회 나오면 빠른 떼고 그냥 태어난 해를 나이로 합니다.. 솔직히 빠른이면 본인만 그 사이에서 불편해요 친구들은 친구들인데, 친구가 아닌 사람들은 이 사람을 형 대접을 해야 되는지 동생처럼 대해도 되는지 애매합니다. 그리고 20대 중반만 되면 사람들이 알아서 빠른을 뗀 나이를 본래 나이라고 말하고 다닙니다. 결론은 빠른을 떼고 나이를 말하면서 같이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같은 해에 태어났으면 다 친구가 되는 것이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