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곤경을 보고도 나서지 않는 등 ‘방관자’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 더구나 최근 ‘미투’에 대한 반발로 ‘성범죄자로 몰릴 수 있으니 곤경에 처한 여성을 외면하라’는 식의 글들이 SNS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될 전망입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