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게이트’를 촉발·확장한 이진동 TV조선 사회부장(부국장)이 2018년3월22일 미투운동과 관련된 이유로 소속사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TV조선은 “성폭행인지 성추행인지는 사실 확인 되지 않았고 미투 관련 문제제기가 있어 이진동 사회부장이 책임을 지는 입장으로 사표를 냈다”고 전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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