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숙 이화여대 교수가 고(故) 조민기씨의 죽음에 대해 "그의 카톡이 언론에 돌 때 나는 이 분 살아남기 어렵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해 화제 인데요. #@#:# 살인자도 얼굴을 가려주며 최소한의 인권을 보호해 주는데 죄가 밉다고 언론이 사생활을 무차별적으로 보도하는 건 또 다른 살인행위라고 지적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