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담은 14일 자신의 SNS에 강다니엘 빙의글이 적힌 게시글을 캡처한 사진을 올리며 자신이 스토킹을 당한 것 아니냐고 주장해 화제가 된바 있는데요. #@#:# 일부 누리꾼은 그녀가 지난 2016년 SNS에 올린 영상을 언급, 해당 영상에서 그녀가 "여기는 보라카이고, 봄이와 함께 있어요"라고 말한 것을 말하기도 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