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찜질방에서 남성의 나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던 김기덕 감독의 제자 영화감독 전재홍씨(41)에게 벌금 500만원과 24시간의 성폭력치료를 선고했습니다 #@#:# 전재홍 감독은 성폭행 의혹의 김기덕 감독의 영화에서 주요 스태프를 맡아 '김기덕 키즈'라고 불렸고, 영화 '아름답다' '풍산개' '살인재능' 등을 연출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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