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사단’ 출신 전재홍 감독이 찜질방서 남성의 나체를 몰래 찍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 전재홍 감독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오는 21일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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